동기들의 따뜻한 위로 잊지 않겠습니다.
김영준
2018-06-2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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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의 위로와 격려 덕택으로 장인어른의 장례를 무사히 마치고 안성 장지에 잘 모셨습니다.
지난 3월 모친상에 이어 이번 장인상에도 보내준 동기 친구들의 따뜻한 조의에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도 감사합니다.
앞으로 친구들 가정에 애경사가 있을 때 소식을 주시면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믈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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