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김영준 2018-03-07 18:15 조회수 아이콘 57

    빈소가 협소하고 먼 곳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와주시고 연락을 통해 보내주신 동기들의 많은 위로 덕택으로
    어머니가 바라셨던 따뜻한 날에 하늘나라로 편히 보내 드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김영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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