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전홍욱
2018-02-0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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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씨,먼 장소,불편한 주차장,협소한 영안실 불편을 드려 죄송했습니다.
동기여러분의 위로가 큰 힘이 되어,어머니 편안히 모셨습니다.
1925년,황해도 연백군태생 고향 떠나, 낯선곳 서울에서 3남3여 낳아 키우고,2018년 2월
93세로 이 땅의 생을 마무리하고, 천안공원묘원에 3년전 모신 아버지와 합장했습니다
동기여러분이 주신 정 마음에 담아 바른자세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동기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전홍욱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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