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전홍욱 2018-02-07 10:29 조회수 아이콘 75

    추운 겨울날씨,먼 장소,불편한 주차장,협소한 영안실 불편을 드려 죄송했습니다.

    동기여러분의 위로가 큰 힘이 되어,어머니 편안히 모셨습니다.

    1925년,황해도 연백군태생 고향 떠나, 낯선곳 서울에서 3남3여 낳아 키우고,2018년 2월

    93세로 이 땅의 생을 마무리하고, 천안공원묘원에 3년전 모신 아버지와 합장했습니다

    동기여러분이 주신 정 마음에 담아 바른자세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동기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전홍욱 배상

    고성훈 2018-02-10 15:05:52

    홍욱!고생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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