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 공지

    동기회 2016-10-04 21:06 조회수 아이콘 788

    졸업 40주년 기념 재능기부를 공지합니다

    1. 강사 :  김성겸동기(2반)

    2. 일시 : 2016년 11월3일(목) 오후 5시 30분

    3. 장소 : 대항병원 강당(서초구 남부순환로 2151, 02-6388-8114)

    4  참석: 동기 및 가족

    5. 주제: 고대사(중국 동북공정에 반한 고증)

    6. 강의후 7시반 부터 뒷풀이 있읍니다

    7. 고대사에 관심 있는 동기 및 시간 여유 있는 동기는 적극 참여바라며

    8. 홈피 댓글 및 동기회 총무 민경실(010-9245-7604)에 신청 바랍니다 


    이성환 2016-10-05 04:34:28

    김성겸 동기는 진정한 역사학자입니다. 남의 땅을 영원히 빼앗는 가장 쉬운 방법은 침략해서 역사를 조작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36년 동안 우리역사를 조작했다면 중국은 한나라 이후에 2000년 동안 역사를 조작했읍니다. 조작하지 못한 역사서가 일본황실 서고에 다수 있는데 이 역사서를 사서로 있던 박창화 선생으로부터 전해받아 불철주야 파고 있는 친구입니다. 지뿔(뿌리)도 모른다고 소리 듣기 싫음 꼭 오세요.

    문승우 2016-10-05 11:31:02

    참석

    정광주 2016-10-06 09:53:03

    참석합니다.

    김성겸 2016-10-06 10:33:40

    금번 강연의 내용은 이미 
    2015년 12월 16일 국회도서관(대강당)과 
    2016년 07월 11일 헌정회관(회의실)에서 
    가진 발표 및 강연한 것(PPT)을 거의 그대로 하여서
    "고구리 개방처와 지워진 한반도 고대사"라는 내용으로 하겠습니다.
    동아시아 3국(4국) 각각의 고대사 해설과 교육 그리고 역사전쟁이 
    모두 헛된 내용임을 깨닫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옛 역사를 반도 식민사관의 역사로 둔갑시킨 주체 
    즉 작금의 한반도에서 꼼짝달싹 못하는 신세를 만든 주체에 대하여도 고발할 것이니,
    부디 우리 '경희인'이 이 나라의 미래를 밝게 할 얼차린 지성인으로 살아가는데 감안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김항기 2016-10-17 13:40:40

    참석

    김수암 2016-10-17 15:51:19

    꼭 듣고 싶었는데 하필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속초에서 워크숍이 있어서..ㅠㅠ
    혹시 자료라도 얻을 수 있는지?????

    윤태규 2016-10-20 13:41:54

    참석할게요

    동기회 2016-10-24 10:50:49

    서정만, 이경호 부부 참석

    황형태 2016-10-25 08:58:35

    황형태 이혜숙 참석

    김성겸 2016-10-26 17:09:51

    민 총무님, 다음주 11월 3일 강연엔 PPT 99장이 준비되었습니다. 
    강연자료(유인물)을 준비한다면 몇 부쯤이 좋을까요?
    뒷풀이 시간의 길이는 얼마쯤? 교통편 예약을 해야하는데...

    민경실 2016-10-27 13:44:25

    김형주 정주상  신상덕  민경실 참가

    홍성균 2016-10-28 11:20:01

    홍성균+1, 전영진  참석

    이성환 2016-10-28 14:47:19

    성겸아 대전가는 교통편은 밤 12시쯤 예약해.

    민경실 2016-10-28 17:00:11

    김종호 참석

    민경실 2016-10-28 17:02:02

    나승혁 참석

    곽상철 2016-10-28 18:37:06

    참석합니다.

    황형태 2016-11-02 19:50:40

    대항병원 주차 가능한가요?

    정영록 2016-11-04 08:17:35

    성겸아,
    어제 강의가 아주 의미있었다.  늘 서희의 담판이 어찌 가능했을 지를 고민했었는데, 이제야, 그 해답의 실말이가 나왔다.  
    고대 역사는 상상이지만, 과학적근거에 의해서 풀이하면 새로운 답을 낼수 있다는 점, 역사학계의 반성과 경종을 울리는 참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  
    고맙습니다.

    김성겸 2016-11-04 12:26:29

    우리 북방의 역사는 누가 "한-배달(신시)-조선-대부여-북부여-고구리"로 이어진 적통을 계승하느냐의 집안싸움으로 보면 될 것입니다.
    작금 다툼이 점입가경인 반도식민사학의 뿌리는 우리의 옛 역사를 어느 것 하나도 옳게 계승하지 않고 환부역조한 이씨조정이 개창한 것임을 모르고선 벗어날 수 없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대한민국이란 나라이름조차도 우리 상대의 역사를 온전하게 계승한 것이 아니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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