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기 동기회장 공모

    동기회 2012-09-12 15:04 조회수 아이콘 587


    2012년 12월 31일자로 박상일 현 동기회장의 임기가 끝나고, 김성민 수석부회장이 2013년 1월 1일부로 차기 동기회장에 취임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쯤 차차기 동기회장이 선정되어 있어야 하는데 지원자가 없어 부득이 이렇게 공모를 합니다

    동기회장이라는 자리가 1년에 공식적으로 내는 회비와 각종 찬조금, 협찬 등을 감안하면 연간 부담액이 1천만원에 육박하여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기는 하죠

    그런데 동기회장이라는 자리가 재력만 있디고 되는게 아니라 동기들 사이에 신망도 있어야 하고, 책임감도 강한 분이 맡으셔야 할 겁니다

    더구나 차차기 동기회장은 졸업 40주년 행사도 치뤄야하구요

    동기 여러분께선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거기에 걸맞는 친구를 차차기 동기회장으로 추천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동기회장을 하겠다고 스스로 나서는 친구가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만약 없다면 다수 동기들의 추천을 받으신 분이 그 직을 수락할 것으로 믿습니다

    추천 기한은 9월 21일, 추천 방법은 본 게시글에 댓글로 달거나 문자(010-3723-2660), 이메일(28ssan@hanmail.net) 등 편하신 대로 해주십시요

    동기회장 박상일
    수석부회장 김성민
    총무 유희붕 배상

    최영규 2012-09-13 09:57:10

    김기환이나 함상우 추천합니다.

    오건 2012-09-13 11:08:59

    최영규군을 강력 추천합니다.
    영규야, 나 미워하지마 ㅋㅋ

    이경호 2012-09-13 14:11:47

    영규에 한표던집니다^&^    나 미워해도  강력추천  !!!!

    한규봉 2012-09-13 14:53:05

    책임감있고 능력되는 최영규군을 추천합니다

    이승준 2012-09-13 17:15:32

    최영규군을 추천합니다. 산악회에서 듬직한 역활이 동기회장하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김병화 2012-09-13 17:56:14

    오래 전 부터 동기회 행사에 협찬을 꾸준히 해오고 사업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는
    최영규군을 추천합니다.

    이석화 2012-09-13 18:10:41

    영규를 추천합니다..

    최영규 2012-09-13 18:36:52

    이거 왜들 이러냐. 난 절대로 안해~  그러니 기환이나 상우같이 여유있고 시간이 많은 친구들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오건 2012-09-14 10:35:01

    기환이와 상우도 훌륭한 친구들이지. 마음 따뜻하고 동기 사랑이 넘치는 친구들이지.
    차차기는 영규가 하고, 차차차기를 이 친구들에게 맡기자.

    노상원 2012-09-14 11:09:29

    최영규군이 조용히 동창회에 배려도 많이 하였고 충분히 잘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믿습니다.

    윤태규 2012-09-14 11:19:08

    우리 동기들 모두 그렇겠지만 특히 최영규군이 서울고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주 지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도 영규에게 한표

    이두한 2012-09-14 13:08:31

    회장님은 의리있고 애교심 강한 최영규가 적격입니다. 아마 역대 회장중 최고의 명 회장이 될것으로 확신합니다.

    김동관 2012-09-14 20:24:56

    28바이크~회장 영규야....  이렇게 인기가 있는지 몰랐네.   수락 안할수 없겠는데?

    김정태 2012-09-16 17:45:06

    원래 영규가 하는거 아니었나, 남미 출장갔다온 사이 바뀌었나요? 최영규 군 강추!!

    김형주 2012-09-18 13:38:04

    김 창환 군을 다시한번 추천합니다. 강력한 LEADERSHIP과 함께 특히 졸업 20주년행사를 성황리에 성공적으로 치룬 능력이 있으니까요. 40주년을 대행사로 최우선순위에 둔다면.

    신용재 2012-09-19 15:05:57

    영규가 하면 제격이라는데 동감합니다. 단, 본인이 꺼리는 경우에는 어렵겠죠. 설득해서 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비즈니스가 바쁜 사람은 사실 빼 주는 것이...)
    창환이가 다시 한번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문제는 이미 너무 잘했기에, 이번에 하면 더 잘하기는 힘들 것이고...또 중임이라는 전례를 만드는 것이 되는데, 모두들 동의할지는 모르겠네요.

    내가 보기에는 한규봉프로, 김병화 프로도 아주 잘 해낼 것으로 보입니다.

    김창환 2012-09-19 23:41:39

    최영규 군을 적극 추천 합니다.
    총 동창회에서 중책을 이미 맡고 있고 ,  이번 기회에 동기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 합니다.
    김형주군 추천 고맙게 생각하지만 제가 요즘   늦은 나이에 또 다른 일을 벌리다 보니
    동기회를 위하여 전처럼 시간을 낼 수가 없읍니다. 
    동기회장은  본인의  경제적 , 시간적 , 육체적 희생 정신이 없으면  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돈 몇푼내고 총무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동기회장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28회 동기회장을 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친구가 되어야 하겠지요.

    김유근 2012-09-20 13:08:35

    아니  왜 이리 시끄러워 --  영규가 당근 해야지 ..  영규야 회장할 때쯤 내가 몽골 및 카자흐스탄에서 대성공을 이루어 행사 한번 할께  -- 몽골 대초원 잔차 트랜짓--  ㅋㅋ 무조건 영규다 --잔차타고 대초원을 가다가 날 어두워 지면 근처 게르에 하루 숙박을 청하고 혹시 주인 잘 만나면 곱게 기른 과년한 ( 10대 중후반 ? ) 여식을 좀 거두어 달라고 하면 우린 어쩌겠어 ?? 거두어 대장에게 바쳐야지... ^^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별이 많은 곳에서 양한마리를 대초원에 바치고...  "무조건 영규닷 "    영규는 빨리 수락 하라  ^^  국론(?) 을 분열하는 더 이상의 침묵도 받아드릴 수 없다...   ㅋㅋ 카자흐스탄에서 김유근

    김유근 2012-09-20 13:10:31

    윗 댓글을 무단 삭제하거나 도용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당^^^^^^^^^^^

    이진 2012-09-21 12:29:25

    난상토론 ? !!!  최영규 차차기회장 확정!!!!!!  ㅎㅎㅎ

    신용재 2012-09-21 16:17:20

    몇일 전에 15회 강대신 회장님을 만났는데, 동창회 사랑이 절절히 묻어나왔습니다.
    마누라도 바뀌고 사는 곳도 바뀌지만, 학적은 영원하다~
    "서~서~서~"하면서 건배를 하는 후배들을 보면 무조건 술값을 대신 내주신답니다.
    서울고 28회도 각별하게 생각하여 주시고...
    그 선배님처럼 서울고를 사랑하는 동기가 28회 동기회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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