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네트워크 카테고리 신설 안내

    동기회 2012-08-30 22:26 조회수 아이콘 434


    본인이 의사이거나 친인척 중에 의사가 있는 경우에도 갑자기 위급한 의료사고를 당하면 당황하기 마련이죠 ... 하물며 집안에 의사가 없는 경우에는 더욱 심할테구요

    이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평촌) 김형종 교수(이비인후과 과장)의 제창으로 의료계에 있는 친구들이 28회 동기들 가족(본인 및 배우자, 직계존비속, 배우자의 직계존비속)에 대해 재능 기부의 형식으로 의료상담을 해주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메디컬 네트워크' 카테고리에 글을 올리면 김형종 교수에게 즉시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전달되어 김교수가 1차 확인 후 담당의에게 연결하는 조치를 취해줄 것입니다

    상담코자 하는 내용이 제 3자에게 공개되는게 거북할 경우 글을 올릴 때 비밀글로 올리면 글쓴이와 메디컬 네트워크 관련자만 볼 수 있도록 하였으니 적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 자리를 빌어 김형종 교수 및 메디컬 네트워크에 참여해 주시는 동기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첨부 : '메디컬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동기들 명단

    PS : 메디컬  네트워크 카테고리는 홈피 제작사의 사정에 의해 며칠 소요될 수가 있습니다

    동기회장 박상일
    총무 유희붕 배상

    유진우 2012-08-30 22:46:53

    반가운 일입니다. 

    저도 
    [이 자리를 빌어 김형종 교수 및 메디컬 네트워크에 참여해 주시는 동기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건 2012-08-31 08:01:59

    훌륭한 동기들 그리고 헌신적인 회장님 총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이경재 2012-08-31 08:13:50

    이미 음악적으로 재능기부하고 있는 아무리 베이시스트 만쉐이 ! ! !

    김형종 2012-08-31 08:31:19

    많이 이용해달라고 하면 아프라고 하는거니까 그렇게 말할 순 없고,
    적어도 응급상황이나 심각한 수술적 치료을 받아야 되는 상황에서 느끼는 두려움이나 외로움을 덜어주자는 취지입니다. 메디컬 네트워크 동기들에게 거의 일방적인 부탁을 하게 되었는데도 거의 모든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친구 좋다는 게 다 그런거죠 뭐. 아울러 내일 대항병원 아무리밴드 알핀 작은 음악회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김성익 2012-08-31 08:54:31

    내가 서울고등학교 출신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군요.
    사실 외골수인 기술자들에게 무척 반가운 일입니다.
    메디컬 네트워크 관련 동기들에게 감사드리고 많은 조언과 도움을 부탁합니다

    신용재 2012-08-31 10:23:35

    베이스 기타만 열심히 하는가 했는데, 이렇게 좋은 일도 앞장서서 하다니...
    겸손하고 온화한 성품의 김형종, 멋지다!

    함돈휘 2012-08-31 10:26:48

    훌륭한 아이디어/  멋진 시스템..대단합니다..다시한번 28회의 또다른 자랑거리가 생기는구료..

    홍석현 2012-08-31 10:57:35

    참신합니다

    박상일 2012-08-31 10:57:59

    김형종군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동기회장은 아무것도 한거 없답니다.   김형종군과 유희붕총무가 애쓰셨습니다.  박수 ㅉ ㅉ ㅉ~

    문승우 2012-08-31 11:22:07

    친구들이지만 존경스럽습니다.

    김종환 2012-08-31 13:56:07

    훌륭하군요..김형종을 비롯한 의사 동기들 ㅉㅉㅉ 
    혹시 법률/부동산/금융 네트워크도???

    장기룡 2012-08-31 16:40:02

    치아와 관련해서 박진에게 상담 도움 받은 적이 있는데, 이제는 다른 과목까지도... 훌륭한 의사님들에게 감사... 또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한 형종이 멋져요!!

    김형종 2012-09-04 08:27:12

    메디컬 네트워크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60명의 동기들이 함께 도와서 해나가는 것이랍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니 게시판이 조용할 수록 더 좋은 일일 수도 있고, 하는 일이 하는 일이니만큼 소란스럽지 않게 역할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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