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유진우 2005-11-04 14:18 조회수 아이콘 452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현직에 있을 때, 만찬회에서 어떤 부인이 링컨을 비난한 적이 있습니다. 대통령이 남군에게 지나치게 관대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남군을 잘못하고 있는 친구가 아닌 적으로 생각하고 섬멸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링컨은 여유 있게 대답했습니다.


     


    "부인, 내가 적을 친구로 만들면 적을 섬멸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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