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동기들과 저녁을 먹으며

    천병년 2009-05-06 13:43 조회수 아이콘 1027

    4월 28일 저녁 박성원군이 운영하는 Ichiban Sushi 점의 룸에서 박상원,
    문정수, 장용훈, 전준호군과 같이 식사를 하다가 찍은 사진.
    사진은 박성원군의 와이프(28동기 김길유의 여동생)가 찍었음.
    박성원군은 Ichiban Sushi 점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1호점(토론토 다운타운의 쇼핑몰의 1층의 대형식당임) 그리고 2호점(부자들이 사는 거주지역)이 있으며 이 두 곳 모두 직접운영 중임.

    같은 토론토 구역에 살고 있으면서도 못 만났던 장용훈군을 내 방문 덕에 만났다며 즐거워들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