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반대항골프잘난넘들

    박윤종 2008-06-26 23:25 조회수 아이콘 892

    대회에 앞서서 한방씩 찍었어요-아줌마라고 부르니 모두 잔뜩 화나거나 토라져 사진사를 놀리면서 뒷모습만 보여주길래 잠시 멈뭇거리다 여보(세요) 아니 언니 하고 부르니까 대환영을 받음-그러니까 골프장에선 여보하고 집에서는 언니 하고 부르는 것이 부부금슬에 좋다는 속설이 입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