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우와 함께

    강홍구 2006-04-27 23:09 조회수 아이콘 823

    로스엔젤레스의 상현네 집에서 몇일 지내면서 10여년간 연락 한번 없었던 철우와 만나 동창들의 우정을 다시 한번 다지는 기회가 되어 정말 즐거웠다.


    철우가 쏘는 게 요리를 먹고나서 상현네 들러 철우 생일(4월 15일)을 축하해주었다. 예전에도 김일성생일과 제 생일이 같다고 떠드는 소리를 들은 것 같던데... 세월이ㅋ